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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계볼링선수권대회 종합 2위 달성, 여자부 공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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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볼링협회 작성일17-12-05 22:35 조회88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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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계볼링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마지막 메달은 지난 대회(2015, 아부다비/UAE) 마스터즈 우승자 우리나라의 정다운(충북도청)이 차지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이번 2017 세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종합 2(2, 2)로 대회를 마쳤다. 여자부(감독 강대연, 코치 이승우) 성적으로는 공동 1(한국, 미국)의 성적이다.

 

정다운 선수는 현지시간으로 2017124() 열린 이번 대회 마스터즈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6강에서 우리나라 김민희(대전광역시청)와 만나 21로 승리를 거두었다. 또한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선수들을 8, 4, 결승에서 차례로 무너뜨리며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대회를 마친 우리 선수단(회장 김길두)128() 06:15분 대한항공 KE0006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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